마지막 생리일을 기준으로 5주차가 되는날 병원에 다녀왔다.
아직은 아기집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하여 다음주에 한번 더 방문하라고 하면서 다음주 방문 시에 임신확인증을 전달 주신다고 하셨는데, 진료 끝나고 보니 임신확인서까지 같이 발급해주셨다.
자 그러면 이렇게 아기집을 보고 해야하는 일은??
1.건강보험공단에 임신/출산 정보 등록
보통은 병원에서 건강보험공단에 임신확인서를 전자 전송해주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하여 별도 서류 제출은 필요 없는 경우가 많다.
2. 건강보험공단에 등록 완료되면 아래와 같이 카톡으로 알림을 준다.

3. 알림 확인하고 나면 국민행복카드 발급 가능!
국민행복카드는 여러 카드사에서 발급하며, 본인에게 유리한 혜택을 비교해 선택하면 된다.
▶ 발급 가능 카드사
삼성카드
신한카드
KB국민카드
롯데카드
하나카드
BC카드 등
▶신청 방법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앱
카드사 고객센터
은행 영업점 방문
※ 신용카드 / 체크카드 중 선택 가능하며, 연회비 없는 카드도 많습니다.
4.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신청
카드를 발급받은 뒤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를 신청해야 실제 사용이 가능합니다.
결국 국민행복카드라는 돈통에 임신출산 진료비 금액을 넣어서 사용하는 것이죠~
▶ 신청 방법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The NHIS 앱
건강보험공단 지사 방문
▶ 지원 금액
단태아: 100만 원
다태아: 140만 원
신청 후 승인되면 카드에 바우처 포인트가 자동으로 충전됩니다.
▶ 국민행복카드 사용처
국민행복카드는 지정된 바우처 사용처에서만 결제 가능합니다.
산부인과, 소아과, 조산원, 약국, 산후조리원(일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기관
※ 일반 쇼핑이나 외식 결제는 불가하며, 바우처 목적에 맞게만 사용 가능합니다.
보통은 임신행복카드로
▶ 신청 시 꼭 알아두면 좋은 팁
임신 초기에 신청할수록 바우처 활용 기간이 길어요
카드사 혜택(적립·캐시백)도 꼭 비교해보세요
기존에 국민행복카드가 있다면 추가 발급 없이 바우처만 연동 가능합니다
헷갈리기 쉬운 포인트 정리
❌ 오해
“임신출산진료비 지급금 따로 신청하고
국민행복카드는 또 따로 쓰는 건가요?”
⭕ 실제
카드는 한 번만 발급
지급금(바우처)을 그 카드에 얹는 구조
예시로 설명해볼게요
1.병원에서 임신 확인
2.국민행복카드 발급 (카드사)
3.건강보험공단에 임신·출산 진료비 지급 신청
승인되면
👉 국민행복카드에 100만 원 포인트 충전
병원·약국에서 카드로 결제하면
👉 포인트가 차감
그래서 기억해야 할 핵심 3가지
국민행복카드 = 수단
임신출산진료비 지급금 = 혜택(돈)
카드 없이는 지급금도 쓸 수 없음
자, 일단은 오늘 여기까지만 하려고 한다.
국민행복카드 발급하려면 일단 영업시간 내에 전화해야 하기 때문에..
매번 일하다가 까먹는 나는 내일은 잊지 말고 신청하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