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수 스위첸 포레힐즈
- 24평/ 14억 3천만원(전세 9억정도)
-366세대/ 2022년 기준
>동작역(4호선)
2. 이수교 KCC 스위첸
- 24평/10억 5천만원 (전세 9억정도)
- 178세대 /2006년 기준
>동작역(4호선)
3. 이수 힐스테이트
- 24평/ 14억(전세 8억)
- 680세대/ 2013년
>동작역(4호선) 더 멈
4. 동작 금강 KCC
-24평/ 10억 5천(전세가 6~7억 정도)
- 276세대/ 2003년
>동작역(4호선)
5. 이수 푸르지오
- 24평/ 16억(전세가 7~8억)
- 514세대/ 2021년
>동작역(4호선)이 좀 더 가까울듯
동작역에서 가까운 아파트는 없다. 적어도 10~15분 걸어야 하는데, 차도 근처라 그런지 심리적 거리감은 15분 이상이었다.
신축 또는 준신축이나 1,000세대가 넘어가는 아파트가 없고, 가장 큰 곳이 이수 힐스테이트이다. 그러나 동작역과는 더 멀어서 세대수 큰 메리트는 가격에 반영되어 있지 않은 듯 하다.
이수 스위첸과 이수 KCC 스위첸은 시공연도 차이가 12년이라 그런지 약 3~4억 정도의 차이가 있다. 위 5곳 모두 21년까지 수직 상승하다가 하락 후 최근 들어 미세 반등이 있다 . 그러나 20~30평대는 매물이 작아서 가격 왜곡도 있을 것 같다.
동작 금강 KCC는 이중 준신축에 가까운데 32평의 경우 전고점 13억을 회복 못해 11억대에 머물러 있다.
6. 신동아 5차
-24평/ 11억(7~8억)
- 223세대/1998년
> 총신대역(4,7호선)
7. 신동아 4차
- 24평/ 10억(전세 5~6억)
-912세대/1993년
> 총신대역(4,7호선)
>>신동아, 4차는 급락 했다가 아직 전고점 11억을 회복하지 못한 10억대이다. 5차는 24평 매물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상승
8. 사당 우성 3단지
- 24평/ 10억(5~6억)
- 855세대/1993년
> 총신대역(4,7호선)
9. 사당 우성 2단지
-24평/11~12억 (5~6억)
-1080세대/1993
> 사당우성 2,3단지는 전고점 11억 회복 못해 1억 가량 싼 10억대에 거래 중이다.
10. 롯데캐슬
- 29평/11억 5천
-444세대/2003년
전고점 11억 회복 완료
11. 래미안 로이파크
- 24평/ 14~15억
- 668세대/ 2018년
> 구축 중 새아파트, 평지
>전고점 14억 돌파 예정
12. 동작 삼성 래미안
- 25평/ 10~11억(6억)
- 896세대/ 2003년
> 꼭대기에 있음
> 전고점 10억 회복 중
확실히 신축, 준신축 선호현상이 뚜렷하다. 구축의 경우 전고점을 회복하지 못했으나 준신축은 현재 회복 중 & 신축은 이미 회복 후 돌파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