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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3개의 ETF로 은퇴하라(SCHD, QQQ, QQQM, DGRW, VIG / JEPI, JEPQ )

by 인생에 도움되는 깨알꿀팁을 포스팅합니다. 2025.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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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HD

SCHD는 대표적인 배당주 ETF이다. 미국배당다우존스100 지수를 추종하는 유일한 ETF인데 10년 이상 연속으로 배당을 지급하고, 재무 건전성과 성장성이 뛰어난 100개의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다. 

배당을 많이 주는 주식들로 구성되어 있다보니 배당수익을 추구하는 장기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종목이다. 

 

SCHD의 편입 기준으로는 유동 시가총액이 5억 달러를 넘어야 하고, 최근 3개월간 일평균 거래대금이 200만 달러 이상이어야 한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소형주나 유동성이 낮은 종목은 포함되지 않는다. 또한 10년 연속 배당을 연속 지급한 기록이 있는 기업들만 편입될 수 있다. 또한 재무건전성까지 평가한 후에 위 조건들에 맞는 회사들 중 5년간 평균 배당율이 높은 기업들 TOP100으로 기업을 선정하니 재무건전성과 배당율 그리고 성장성까지 고루 갖춘 기업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게 된 것이다. 

 

SCHD의 특징 중 하나는 배당을 꾸준히 지급하면서도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금융,헬스케어, 소비재 등의 섹터 비중이 크다는 것이다.

 

이러한 전문적인 평가를 거치고서도 운용 수수료는 단 0.06%에 불과하니, SCHD 지수를 추종하지 않을 이유는 없다. 

(TIGER S&P500과 비교해도 절반가량 수준_0.12%)

 

 

▶ SCHD의 특징

SCHD 투자의 장점은 기술주 대비 변동성이 낮아 하락장에서 덜 빠지고, 상승장에서 덜 오르는 안정적인 특성이 있어 매매에 대한 불안감이 낮다는 것이다. SCHD의 지난 10년 평균 배당증가율은 약 11%에 달하고, 출시 이후 13년 연속 배당금을 증가시켜왔다. (또한 국내 투자자의 입장에서 SCHD의 배당금 및 수익률이 상승하면서 환차익까지 갖게되는 이득도 있다.)

 

 

▶ SCHD와 같이 투자하면 좋을 배당주들(DGRW, VIG / JEPI, JEPQ )

SCHD는 다른 배당주를 투자하지 않아도 될만큼 우수한 배당지수이지만, 다른 배당성장 ETF가 더 우수한 성과를 낼 수도 있으니 다른 지수도 같이 투자하면 좋다. DGRW와 VIG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이 상대적으로 배당율이 낮은 빅테크 종목을 포함하고 있지만 SCHD보다는 성장성이 높은 지수들이 투자하기 때문에 주가상승의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DGRW와 VIG의 배당률은 1.73%, 1.54% 정도이다. SCHD가 3.64%인 것에 비하면 그 절반 수준의 배당비율이기 때문에 이를 보완해 줄 수 있는 지수에 같이 투자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고배당률 ETF로는 JEPI, JEPQ와 같은 지수들이있다. 

 

▶은퇴시에 배당주를 해야하는 이유

은퇴 후에 현금흐름이 없다면 성장형 지수를 매도하고 싶은 유혹을 느낄 것이다. 이러한 유혹을 막기 위해서 배당주투자 및 발행어음 풍차돌리기가 필요하다. 매월 배당금을 받고, 발행어음 풍차돌리기로 매년1200만원의 자금을 돌려서 목돈이 필요한 경우에 사용한다면 S&P500이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줄 것이다. 

 

▶ QQQ(QQQM)

QQQ는 변동성은 크지만 그만큼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강력한 성장형 ETF이다. QQQ는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상위 100개 기업에 투자하는 대표적인 나스닥 상장지수펀드이다. QQQ는 장기간 보유시 강력한 성장성을 보이기 때문에 어떠한 경우에도 매도하지 않도록 투자계획을 짜고 있다. 

QQQ의 단점 중 하나는 다른 ETF 대비 총비용이 높다는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인베스코가 내놓은 대안은 QQQM이다 

QQQ의 수수료는 0.2%인데 반해 QQQM은 0.15%로 낮다. 장기적으로 본다면 이 0.05%P의 수수료는 엄청난 차이를 가져다 줄 것이다. 장기적으로 투자할 생각이라면 더 낮은 총보수와 장기적인 복리 효과를 고려해 QQQM을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 될 것이다.

 

 

▶개별주 투자는 포트폴리오에서 전체 28%의 수준을 넘지 않도록

개별주 투자 대신 지수투자로 안전을 분산시켜야 한다. 

 

 

 

= 출처 : 단 3개의 ETF로 은퇴하라 / 저자 : 김지훈(포메뽀꼬) / 출판사 : 리더스북/ 발행일자 : 25.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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