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하지 않는 사람들의 사소한 습관
실수를 줄이는 데 효과적인 방법은 한 번 실수했을 때 다시 그러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한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 주의력을 낭비하지 않기
지금까지 실수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어디에 주의력을 써야 실수가 사라지는지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정리한다. 주의력을 집중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효과적이다. 주의력을 발휘하지 않더라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시스템을 구축해 놓음으로써 뇌의 과부화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ㄱ. 뇌가 주의력을 사용해야 하는 일은 하지 않는다.
- 신경써야 하는 일을 머릿속으로 기억하려고 하지 말고, 메모해두고 기록해둔다.
ㄴ. 뇌의 주의력을 빼앗는 물건은 멀리 둔다.
- 휴대전화를 멀리 둔다.
ㄷ. 뇌가 주의력을 사용하지 않아도 잘 할 수 있는 수준까지 체득한다.
- 주의력을 낭비하지 않고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 실수를 줄이기 위해선 미루는 습관을 고쳐야 한다.
ㄱ. 할 일을 뒤로 미루지 않기 위해서 가능한한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ㄴ. 마감일이 없는 일이라도 자신만의 마감일을 정한다 .
ㄷ.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은 중간 목표를 정한다.
갑작스러운 업무는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갑작스러운 업무는 바로 하고 기존에 하던 업무를 하면 된다. 그러나 이러한 일정이 반복된다면 나의 업무 스타일을 되짚어 보아야 할 것이다.
▶ 메일은 한 번만 읽는다.
ㄱ. 메일은 단 한 번만 읽는다는 원칙을 스스로 정하고 처음 열었을 때 바로 처리한다.
- 요청사항은 이것입니다.
- 요청을 하는 이유는 이것 때문입니다.
- 배경설명
- 안부인사
업무를 하다보면 사소한 실수가 쌓여서 내 이미지가 될 때가 있다.
그러다보면 큰실수는 하지 않아도 작은 실수 때문에 내 이미지가 어그러지는 게 억울할 수도 있다.
그렇다해도 이 마저 안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어쩔 수 없다.
사소한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
이 책은 사소한 실수를 줄이기 위해 실수를 하지 않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먼저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내 뇌가 가장 중요한 일만 기억하도록 비워두는 것이다. 스케쥴링, 사소한 업무 같은 경우는 캘린더 알림이 오도록 하거나 , 할일에 미리 메모해 둔다.
또한 시간이 오래 걸리는 업무의 경우엔 스스로 데드라인을 정해둔다. 이때 중간 데드라인까지 정해서 업무를 하면 좋다.
아직 책을 다 읽지는 않았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써 사소한 실수를 줄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출처 : 실수하지 않는 사람들의 사소한 습관 / 저자 : 이이노 겐지, 우쓰데 마사미 / 출판사 : 필름 =